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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청, 문제 해결이 필요한 기업에 국민 아이디어 성공적 연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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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-01-07 11:22 조회2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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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청, 문제 해결이 필요한 기업에 국민 아이디어 성공적 연계 -‘제3차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’12건 아이디어 거래 성사 -

□ 특허청(청장 김용래)은 국민과 기업 간 아이디어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「제3차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(2020. 10. 26~11. 27)」을 진행한 결과, 472건의 국민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총 12건의 아이디어가 기업에 거래되었다고 밝혔다.

 ㅇ 이는 각각 7건, 5건의 아이디어 거래가 이루어졌던 지난 1, 2차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에 비교했을 때 월등히 증가한 수치다.

□ 이번 공모전은 제품ㆍ서비스 개선이나 신제품ㆍ신사업 기획 등과 관련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국민의 아이디어로 해결해보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,

 ㅇ 참여기업 중 유일한 공기업인 ▲한국전력공사(전주 이미지 개선 아이디어) 과제에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제안되었고,

 ㅇ ▲대상(주)의 과제(가정간편식 아이디어)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대중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.

  - 그 결과, 두 기업 모두 각각 3건의 아이디어를 구매하기로 결정, 아이디어 제안자와 협의를 거쳐 아이디어 거래계약을 체결하였다.

 ㅇ 이 밖에, ▲매일방송(고객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뉴스 콘텐츠 아이디어), ▲아이스크림에듀(비대면 교육환경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), ▲LG CNS(인공지능 영어회화 학습서비스 AI튜터 모바일 앱 개선 아이디어), ▲이브이에듀(온라인 교육 서비스 중 수강생 및 강사의 참여도 개선 아이디어), ▲휴럼(건강/위생 관련 신제품 및 이용성 개선 아이디어)도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 거래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.

□ 공모전에 제안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4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는데, 최우수상인 특허청장상은 ‘이브이에듀’ 기업과제에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이번 공모전 최고가로 거래한 김은영 씨가 차지했다.

 ㅇ 구매기업인 ‘이브이에듀’의 이헌주 대표는 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차에, 기존 플랫폼이 가진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합리적인 아이디어가 제공되어 구매하게 되었다“며, ”누군가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누군가에게는 빛과 소금이 된다.“고 전했다.

 ㅇ 우수상인 한국발명진흥회장상에는 황순진 씨, 김도훈 씨 외 2인, 노영수 씨가 선정되었다. 

□ 특허청 박호형 산업재산정책국장은 ”국민의 아이디어가 기업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기업의 혁신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유롭게 아이디어 거래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.“고 말했다.

□ 한편, 특허청은 오는 2월 「아이디어 플랫폼(IDEASTORE EAST)」 개통에 앞서 플랫폼 참여기업 및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아이디어 공모가 필요한 기업 과제를 사전모집 중이다.

 ㅇ 자세한 내용은 국가지식재산거래플랫폼(www.ipmarket.or.kr)을 통해 확인하거나,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(02-3459-2809, 2728)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.

-아이디어거래담당관(사무관 윤나현)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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